◈서울, 경기 근방에서는 호명산 단풍이 단연 압권이었는데 호명산 단풍이 세월이 갈수록 붉게 물들이지 않고 푸른 나뭇잎이 마른 나뭇잎으로 낙과되어 땅바닥에; 굴러다니니 안탑 갔구나호명산 귀곡산장 카페 주변과 호명호수 삼거리 단풍이 전 같지는 않지만 호명산 단풍의 체면체례를 한 듯>>>>◆청평을 지나 호명산입구 가기 전 도로에서 강 건너 바라본 전망이 유럽풍의 운치를 자아내어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듯하며 햇빛에 반짝이는 윤슬로 인하여 찰칵하기 좋은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