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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Kilimanjaro(킬리만자로:5,895M)

◈2018년 남미5개국 Bike Tour를 마치고 귀국후 킬리만자로 등산을 가려고 You tube를 보던중 유럽 청년들이 Bike Tour 동영상을 보고 가기로 결심하고 국외 산악회 전문 "혜초산악회"문의결과 자전거로 등정하는것은 보지못하였다하여 난감하여 해외여행 자전거 전문가 빅토로 최(황인범)에게 연락 함게 가기로 의기투합하여 일행 섭외(남자.2명,여자4명) 2019년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출발.▶대칸은 산소 포화도가 높아 고지대도 어느정도 자신(볼리비아 4700m)댄싱으로 업힐하였더니 주위에서 놀람.▶ 6명중 4명 정상정복(5,895m).1명은 4,700m 하산,1명 5,000m에서 하산◆킬리만자로산(Mount Kilimanjaro)은 탄자니아 북동부에 위치한 해발 5,89..

찰칵 ^!^ 2026.09.24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대칸

◈ 추석(한가위)은 음력 8월 15일에 맞이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족 대명절입니다. 1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이 뜨는 달의 명절로, 한 해 농사를 무사히 마무리한 것에 감사하며 햇곡식과 햇과일로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가는 날인데.......◆전에는 추석에 선물 보따리를 들고 도로가 막히는 고향집 찾아 부모님 찾아뵙고 온가족이 다례 지낸 후 오손 도손 모여 앉아 음식과 솔잎을 깔고 해콩, 밤, 깨로 빚은 송편을 들면서 정담을 나누는 중추가절 이었는데.......▶우리들도 나이 들어 부모님은 영면하시고 세월이 흐르다 보니 산소 벌초도 추석 전 미리 하고 다례도 벌초 후 산소에서 지낸 후 핵가족 되다 보니 각자 직계와 지내거나 해외 내지 국내로 여행을 떠나는 세태라.....

카테고리 없음 2026.09.19

아! 가을인가보다

가을인가보다!! 대칸이른 새벽 테라스에 앉아한 잔의 커피향을 음미하며가을바람과 인사를 하네살랑살랑 부는 바람이머리카락을 스치며 흩날리니아!! 가을인가 보다.단풍이 한 잎 두 잎 물들어가면사람들마다 제각기 만남과 헤어짐을 할 테지가을에 찾아오는 사랑은 단풍이고가을에 떠나는 사랑은 낙엽...단풍이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하면사랑은 설악의 눈꽃으로 ....오색의 단풍이 사라질 때면동백꽃으로 피기 시작할 테지..이 가을이 가기 전에공허한 마음에 단비가 내려 주는그대였으면 좋겠습니다.Kenny G - Spring Breeze

자작시,글 2026.09.18